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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인터넷 이후로 가장 중요한 혁신

기업 임원 48% “블록체인이 비즈니스의 판을 바꿀 것이다”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감사 회사 KPMG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C 레벨의 임원 중 28%가 블록체인이 향후 3년 안에 그들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의 판을 바꿀 것이라고 믿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KPMG는 2018년 부터 2019년 1월까지 7개월 동안 기술 산업 혁신 설문조사를 시행했으며 12개국의 글로벌 기술 사업가 740 명을 대상으로 설명조사를 시행했다.

설문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중 절반에 가까운 48%가 블록체인이 향후 3년 안에 비즈니스의 판을 바꿀 것이라고 믿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응답자 중 27%는 블록체인 기술이 비즈니스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으며 24%는 중립적인 답변을 했다.

블록체인을 회사 경영에 도입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묻자 응답자 중 41%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31%는 정확한 답변을 주지 않았고 28%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기업 임원 중 27%는 사물인터넷(IoT)이 향후 3년 간 블록체인을 와해하는 최대 기술이라고 믿는다고 답했다. 22%, 20% 그리고 18%의 응답자들이 각각 무역, 감소된 사이버 리스크 그리고 계약 등이 블록체인을 와해하는 최대 기술이라고 믿는 것으로 드러났다.

분산된 기술의 장단점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 중 23%가 블록체인이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도모할 것이라 믿는다고 답변했다. 한편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위원회(GBBC)가 시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기관 투자가들 중 40%가 블록체인이 인터넷 이후로 가장 중요한 혁신이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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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내음 풀내음 · 2019-02-28 21:29 ·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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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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