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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윌 역대 펌핑 리뷰

코인윌의 펌핑은 분명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펌핑에 대한 리뷰를 시작해 봅니다.

먼저 코인윌에서 가장 높은 상승을 보여준 스톰 입니다.

타거래소 3원이지만 코인윌에서는 2원에 상장하고 1000원에 모두 바이백을 해서

거래한 사람들 전부 익전하게 만들어주고 이후 이벤트와 함께

1700원대에서 17000원으로 열배 가까운 상승을 이룬 것도

놀라운 일인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조합 공지 한방에 11만원까지 투더문 해버린 스톰 입니다.

코인윌 비기 1탄 시빅은 70원의 가격을 가지고 있지만 1700원까지 펌핑

4000원대 고점을 찍고 3500원에 거래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바이백 등 아직도 상승 여력이 충분해서 스톰처럼 달나가 가버리는 모습도 기대 해볼 수 있는 시빅 입니다.

이후 코인윌에 상장된 엘프 세타의 모습인데요

타거래소 200원대의 엘프100원대의 세타

코인윌에서는 4400원과 8400원에 거래된 모습을 본다면

매 상장마다 이런 펌핑을 보여주는 코인윌이야 말로 새로운 펌핑 명가라는 말을 들어도

부족함이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순식간에 오르고 바로 떡락해서 극히 소수만 익절하고 나머지는 물리는 타거래소의 일반적인 모습이 아닌

참여자 모두 충분한 익절 시간을 가졌던 4개의 코인 입니다.

이로써 코인윌 상장 코인만 따라가도 돈 벌 수 있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으신가요?

저는 코인윌에서 코인 졸업하는 날을 꿈 꾸고 있습니다.

코인윌 : https://www.coinwill.net

inyo inyo · 2019-03-31 18:52 · 조회 32
전체 2

  • 2019-03-31 19:47

  • 2019-03-3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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