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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 프로토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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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 프로토콜이 나오게된 배경에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서 온라인 플랫폼이 등장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독자층의 분열과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가짜 뉴스가 많이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또한, 언론의 기업화로 인하여 언론이 획일화 되어가고 사상의 획일화와 왜곡을 초래하는 상황도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언론은 저널리즘의 민주주의역 역할과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것이 바로 퍼블리시 프로토콜입니다.

퍼블리시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뉴스 생산 플랫폼으로, 뉴스 생산과 소비에 기여하는 모든 참여자들에게 공정하게 보상하며, 언론이 자생할 수 있도록, 광고주의 참여를 배제하지 않는 생태계를 이루는 플랫폼입니다.

퍼블리시 프로토콜의 생태계를 이루는 구성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여자 :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의 뉴스 컨텐츠를 생산과 소비에 기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생산자 : 생산자가 제출한 기사가 발행되어 “좋아요”를 받으면 토큰을 보상으로 받습니다.

커뮤니티 편집자 : 수석편집부로 부터 받은 편집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뉴스토큰을 보상으로 받습니다.

소비자 : 뉴스콘텐츠를 소비하거나 피드백을 함으로써 뉴스 토큰을 보상으로 받게 됩니다.

언론사 : 올바른 기사제공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광고 플랫폼을 통해서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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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뉴스토큰이란?

뉴스토큰은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에 사용되는 토큰을 말합니다.

총 100억개를 발행하며, 토큰포스트 내의 활동에 쓰이게 됩니다.
또한 추후에 다른 코인과 거래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스 토큰의 분배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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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 프로토콜은 참여자 평판시스템을 도입을 하여, 양질의 콘텐츠 생산과 기여도에 따른 합리적인 보상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합니다.

여기서 특이한점은 토큰홀더에 의한 투표에 의해서 콘텐츠 차단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수석 편집부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많은 자본을 가진자에 의한 콘텐츠 컨트롤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로인해서 언론의 획일화를 막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퍼블리시 프로토콜의 파트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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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획일화를 막을 수 있는 제한적인 참여자 평판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점과, 참여자와 컨텐츠 생산자에게 모두 유익한 보상을 줄 수 있다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가 됩니다.

여기까지 퍼블리시 프로토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퍼블리시 프로토콜이 공정한 언론사의 선두주자가 되길 바랍니다.

https://publishprotocol.io/ko

Monqio Roni Monqio Roni · 2019-04-14 23:18 ·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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