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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기반 SNS '보이스'출시 예고와 바나나톡

3일(한국시간) 오전 8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이오스(EOS) 시세는 3.90% 하락한 7.76달러를 기록 중이다.

한편 1일(현지시각) 브렌단 블러머 CEO는 “현재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사용자를 ‘이용’하도록 만들어져 있다(Social media was created to use its users)”면서 “사용자들의 콘텐츠, 데이터 등이 믿을 수 없을만큼 가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보상을 받는 것은 사용자가 아닌 플랫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오스 블록체인을 활용해 세계와 좀 더 부합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며 "조만간 베타 버전이 출시될 보이스는 플랫폼 자체와 사용자 모두가 이익을 얻는 진정한 자급자족형 소셜 미디어 경제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얼마전 EOS자회사 블록원에서 6월 1일 중대발표가 있다는 소문으로 EOS의 가격은 5월 마지막주부터 엄청난 펌핑이 있었습니다. 발표 이후 시점부터 하락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오스 기반의 테더 발해이라는 호재로 최고의 6월로 만들겠다는 계획에 약간의 차질이 생길 것 같습니다.

중대발표는 이오스 기반의 SNS '보이스'를 출시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블록원도 보도자료를 통해 “보이스는 기존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넘치는 가짜 계정 대신 실제 사용자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고, 발견 및 홍보할 수 있도록 육성할 것”이라면서 “자생적인 아이디어 경제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플랫폼에서 활용함으로써 직접적인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짜 계정이 아닌 실제 사용자의 계정들로 콘텐츠를 만들어서 공유, 홍보 하는 아이디어로 직접적인 이익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즉 개발하는 SNS의 컨텐츠생성 활동만으로 채굴이 가능하다는 암시 입니다. SNS 글을 작성하고 팔로워, 공감수, 공유수에 따라 보상이 가능한 형태가 될것 같습니다. 이건 현재 이오스 공동설립자 댄 라리머가 이오스로 오기전 공동운영하고 있는 스팀잇(steemit)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작년에 댄 라리머와 스팀잇의 CEO 네드 스콧이 이오스 관련글을 가지고

한차례 설전을 버린것을 보면 보이스의 출시는 예정된 수순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보이스 출시 소식을 듣고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오스 나름대로의 로드맵이 잘 진행되어 가고 있는데 스팀잇을 뛰어 넘을 결과물이 나올지에 대한 우려 입니다.

6월말에 출시되는 BNA코인의 바나나톡 안에도 프레전트라는 유저들간의 소통할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스팀잇등이 추구하는 정보공유와 홍보의 큰틀은 가지고 있지만 복잡하게 기사를 쓰는 수준이 아닌 편하게 자신의 일상을 알리거나 단순한 정보 공유 만으로도 보상 및 기부형식의 채굴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다 쉬운 채굴과 보다 쉬운 코인 사용 바로 SNS&PAY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 비트코인 상승세가 또다시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맞춰 글로벌 기업 및 많은 개발사들이 앞다투어 암호화폐 통합 관리와 법정화폐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바나나톡은 6월 말 이전에 베타 버전 출시를 계획하고 있고 같은 시기에 거래소 상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BNA코인의 바나나톡은 앞으로의 암호화폐 시장의 변화를 누구보다도 먼저 준비하고 있습니다.

BNA코인은 주커피, 세븐몽키스로 알려진 홍콩 기반의 주홀딩스 그룹이 출시한 코인입니다. BNA 코인은 지금은 일상이 된 중국의 QR코드 주문 결제 시스템인 '카페유니온'과 블록체인계의 위쳇이라 불리는 중국의 삐용(biyong)과 함께 개발한 SNS 메신저 '바나나톡(Bananatok)'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6월 말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고 현재 프리세일 계획 중입니다.

http://bananatok.io/ - 공식 사이트 주소

http://bananatok.io/whitepaper.pdf - 백서 링크

원더랜드 원더랜드 · 2019-07-27 09:51 ·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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