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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장 선점' 뛰어든 SNS 기업들과 바나나톡

글로벌 메신저 기업들의 블록체인·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카카오도 참전한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그라운드 X가 개발한 블록체인 메인넷(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클레이튼' 출시를 한 달여 앞둔 지난 30일 8개 파트너사를 추가하면서다.

◆ 거세지는 SNS 기업들의 암호화폐 패권 경쟁

31일 업계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비롯해 네이버 라인, 텔레그램 등에 카카오까지 글로벌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업들이 앞다퉈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었다.

기사 출처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5312993g

카카오톡의 자회사 그라운드 X의 클레이튼에서 8개의 파트너사를 추가하면서 암호화폐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파트너사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클레이튼은 말 그대로 암호화폐의 시장의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카카오톡의 수많은 사용자 때문에 수많은 암호화폐 기반의 파트너사들이 줄 서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카카오의 자본이 투자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파트너사도 있습니다. 이제 카카오에 필요한 건 플랫폼에서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자체 코인, 암호화폐 개인 지갑, 그리고 자체 운영하는 거래소입니다.

다만 얼마 전부터 시작한 카카오톡 내의 배너광고 때문에 메신저 자체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이로 인한 버그 등의 해결이 클레이튼과 카카오톡의 숙제가 될 것 같습니다

BNA 코인의 기반인 바나나톡은 이런 암호화폐 시장의 진화를 미리 예측하고 준비했습니다. 바나나톡은 블록체인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환전, 송금수수료와 카드사 수수료까지 거의 들지 않는 정도로 법정화폐를 대신해서 암호화폐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암호화폐 송금 시 개인 지갑 주소, 거래소 지갑 주소 기입 등의 복잡한 송금 과정을 바나나톡의 같은 유저끼리 몇 번의 클릭으로 단순화 시키면서 암호화폐 사용 유저들의 필요한 필수 기능을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메신저에 이식했습니다. 바나나톡 메신저는 대표적인 보안 메신저인 텔레그램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개인 정보 유출 및 지갑 해킹 부분은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비트코인 상승세가 또다시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맞춰 글로벌 기업 및 많은 개발사들이 앞다투어 암호화폐 통합 관리와 법정화폐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바나나톡은 6월 말 이전에 베타 버전 출시를 계획하고 있고 같은 시기에 거래소 상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BNA코인의 바나나톡은 앞으로의 암호화폐 시장의 변화를 누구보다도 먼저 준비하고 있습니다.

BNA코인은 주커피, 세븐몽키스로 알려진 홍콩 기반의 주홀딩스 그룹이 출시한 코인입니다. BNA 코인은 지금은 일상이 된 중국의 QR코드 주문 결제 시스템인 '카페유니온'과 블록체인계의 위쳇이라 불리는 중국의 삐용(biyong)과 함께 개발한 SNS 메신저 '바나나톡(Bananatok)'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6월 말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고 현재 프리세일 계획 중입니다.

http://bananatok.io/ - 공식 사이트 주소

http://bananatok.io/whitepaper.pdf - 백서 링크

김태훈 김태훈 · 2019-07-27 17:46 ·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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