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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블록체인 변곡점에 대비하라 실물경제와 암호화폐의 통합 MILE

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1013/92378898/1

스테이블코인 ‘MILE 프로젝트’ MILE 프로젝트의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인 XDR는 가격 변동성이 거의 없는 암호 화폐다. 스테이블코인에는 USDT, TRUEUSD 등이 있다. 
그러나 안정적인 암호화폐로 알려진 USDT나 TRUEUSD도 자체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USDT 같은 경우 이미 발행량을 USD 달러 예치금에 따라서 발행했다손 치더라도 보증
도 안 되었을뿐더러 화폐의 가치를 개인 또는 단체가 조절하거나 무분별하게 발행하는 것은
화폐로서 위험성을 다분히 내포하고 있다. 반면 XDR는 MILE을 보유한 사람들에 의해
투명하게 발행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스테이블코 인들보다 장점이 많다. 빠르고(약 20초의 트렌젝 션) 전송 수수료도 무료(트랜젝션 요금 0)다. 게 다가 안정적인 가격(IMF의 SDR), 탈중앙화(국
경의 제한이 없는)되어 있는 점이 주목받는다. 이 것은 국지적 한계를 초월한다는 의미이기도 해서
국가 간 계약시장의 확대성을 예고한다.
무료로 전 세계 어디로든 신속하게 돈을 보낼 수 있고 복잡한 절차 없이 투명하게 어떤 제재
도 받지 않는 수단이 되고 있는 ‘MILE:XDR’. 무역의 결제 수단으로서 대출, 화폐 트레이딩을
비롯해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거래를 간편화하 는 데에도 MILE 프로젝트가 대체 방안으로 떠
오르고 있다. 이를 위해 이미 국가적 협력과 협 약들이 MILE 파운데이션에 의해 이뤄지고 있
다.

 XDR는 MILE을 보유한 사람들에 의해 투명하게 발행되고, 기존의 스테이블코인들의 한
계를 극복한 많은 장점들로 인해 암호화폐가 법 정화폐처럼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실제로 전 세계 국가들의 연평균 화폐의 변동률은 15∼25%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XDR의 가격은 1981년 이후 40년 간 10% 변동만 보인 안전한 암호화폐다. 이로
인해 자국 화폐 가치가 폭락하는 나라 또는 개 발도상국들의 준비통화로서의 상용 잠재력까지
논해지고 있다.

JOSEPH CHOI JOSEPH CHOI · 2018-11-20 11:39 · 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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