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이 거래소를 처음 접하고 나서 신박한 개념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참가 하게 되었는데요. 모두들 새로운 개념이라고 합니다.

2018년 6월 달 즈음이니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깁니다.

그래도 로드맵대로 제대로 차근 차근 나가는 중이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건 가격이 그렇게 펌핑이 없다는것입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펌핑이 있으면 떡락이 있는것이 당연하지요.

그리고 거래소가 정말 우후죽순 처럼 생기다보니 찰나로 지나쳐 가버리는 곳도

정말 많습니다.

아직 정식 오픈도 아닌곳이 왜 오픈을 했을까 혼자 헛된 생각만 햇네요.

오픈을 해서 유저들과 함께 서버도 잘 돌아가는지 봐야 오래 갈 거래소를

만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임대 거래소가 아닌 IEO 전문 거래소도 5월 경에 오픈할 준비를

같이 하느라고 그 거래소 나름대로의 커리어를 쌓아가는 중인듯합니다.

그래도 6월 때의 가격보다 아직은 더 떨어지지 않았고.

가격 유지를 천천히 하면서 우상향 해서 튼튼하고 건강한 거래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대를 시작하면 그 때부터 뭔가 가격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로드맵 대로 하는것이 특별한 것이 아닌데

워낙 그 기본들을 못하는 곳이 많다보니...

이 로드맵대로 기본대로 하는것이 참 잘하는것이 되어버린 이상한 현상이네요.

응대도 좋고 유저들의 의견을 잘 절충해서 반영 해주셔서 마음에 듭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함께 봐요!

C'oa 입니다.

가자 가자 · 2019-01-30 21:16 · 조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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